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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타듀밸리

스타듀밸리 1.6 컨텐츠: 초록비

갑자기 TV로 일기예보를 보자 이상한 멘트가 나온다. 1.6 업뎃 이전에는 한 번도 없었던 멘트이다.

약간 자연재해 예고 같기도 하고...

 

그 다음날이 되자 녹색비가 내린다는 알림이 뜬다.

그리고 TV는 초록색 노이즈로 뒤덮이면서 먹통이 된다...

살짝 공포게임 분위기가 난다 ㄷㄷ

 

 

이렇게 초록비가 오면서 풀 모양도 달라진 모습이다.

 

이런식으로 섬유를 자르면 이끼, 이끼 덮인 씨앗 등을 얻을 수 있다.

 

 

다양한 모양의 나무들이 생성되어있다.

저 거대 청나래고사리를 베면 청나래 고사리 5-6 개 정도를 얻을 수 있다.

 

<다양한 마을 주민들의 반응>

 

아쉽게도 마니랑 재스, 레아 등등 몇몇 인물들의 반응은 놓쳤다 ㅠㅠ (다음에 추가 예정)

 

 

역시 장사의 신 거스.

위기를 기회로 삼아 자기 주점을 홍보하는 미친 전략...

 

 

음... 스타듀밸리 갤러리에서 본 글인데 사실 초록비가 나무를 성장시켜 주는 이벤트라고 한다.

마법사의 말이 맞말로 보인다.

 

 

역시 어린이답게 철없는 빈센트와 걱정스러운 조디

그리고 평소 철없어 보이던 샘은 동생을 지켜야 한다며 의외로 어른스러운 반응을 보인다.

 

 

 

첫 대사 초상화는 걱정하는 척 하지만, 두 번째 대사에서 몬스터 걱정하는 척 하면서 장사 잘 될 생각에 싱글벙글해 하는 거스. 은근히 이중적인 인물이다

 

 

재선에 실패할까봐 전전긍긍한 시장 루이스.

 

 

 

진짜 물고기에 미친 새끼.

물미새

 

 

 

맨날 술에 취해 있는데, 오늘은 안 그런 팸

 

 

걱정하는 페니.

근데 진짜 걱정되면 재스나 빈센트 언급이라도 하지...

진정성이 의심되는 부분이다...

 

 

준비성이 철저한 의사 하비

 

 

 

팸이 술 안 마시니까 니가 마시냐?

알코올에 미친 놈 엘리엇

 

 

여전히 헤맑은 헤일리

이런 성격으로 사는 것도 본인은 편할 것 같긴하다.

 

 

 

미친 샤머니즘 광신도

 

 

 

이 와중에도 에밀리 생각만 하는....

 

 

 

이 가족이 참 마을에서 정상적인 가족 같다

서로를 걱정하는 모습

평소 무뚝뚝한 조지의 츤데레 모습이 돋보인다.

특히 가족 먹여살리려고 광산에서 독성 가스 마시면서까지 일하신 조지옹... ㅠㅠㅠㅠㅠㅠ

 

 

논리적인 캐롤라인과 철없는 애비게일

 

 

그냥 돈에 미친 놈

녹색비 한 번만 더 오면 거스 죽이고도 남을 놈이다

 

 

과학에 미친 놈

 

 

 

아버지 닮아서 과학에 미친 마루와 효자 세바스찬

 

 

정상인 로빈...

왜 드미트리우스랑 결혼해서 이런 고생을....

 

<초록비 다음날 반응>

: 몇몇 사람들만 추가 반응이 있는듯 하다.

 

그냥 얘는 뇌가 물고기로 이루어진듯;;

 

 

이렇게 말하면서 사실 속으로는 한 번 더 비와서 주점 호황 되길 바라고 있을 것 같은 거스

 

 

이상기후 보고 흥미로운 사건이다 ㅇㅈㄹ하는 무능시장 루이스 OUT.

 

다시 원래 성격으로 돌아온 샘. 그와중에 주인공 걱정해주는 스윗한 모습.

의리남인듯하다.